딱 작중에서 샌즈가 프리스크를 대하는 태도를 보면 뭔가 귀찮다는 느낌이랄까, 어쩔수없이 신경쓰는 느낌이야.
불살 한정으로 다른 얘들은 프리스크를 순수하게 좋아해주고 있다면 샌즈는 어쩔 수 없이, 또는 필요하기 때문에 어울려 주는 느낌아님?
솔직히 주인공이 파피루스랑 연관이 안되거나 세이브/로드도 못했으면 아예 그냥 무시했을꺼 같은데.
딱 작중에서 샌즈가 프리스크를 대하는 태도를 보면 뭔가 귀찮다는 느낌이랄까, 어쩔수없이 신경쓰는 느낌이야.
불살 한정으로 다른 얘들은 프리스크를 순수하게 좋아해주고 있다면 샌즈는 어쩔 수 없이, 또는 필요하기 때문에 어울려 주는 느낌아님?
솔직히 주인공이 파피루스랑 연관이 안되거나 세이브/로드도 못했으면 아예 그냥 무시했을꺼 같은데.
토비왈 (파피제외) 아무에게도 관심없다
ㅇㅇ 맞음 불살에서도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것도 아니고 걍 지켜보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