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좀 그래.. 

뭐가 어찌 되었든 언다인은 주인공을 잡아 죽이려고 했고. 파피루스는 자기손으론 안죽이지만.. 소극적으로 협조하지. 근데 방 안잠궈두는걸 보니.. 언다인과 프리스크 사이에서 갈팡질팡 하는느낌? 

덤디덤은 뭐랄까 본심이 어땠든 죄없는이 6인을 잡아족친 놈이고..


그외 진행중 만나는 괴물중.인공이 죽는길로 가는걸 방조 협조 하는 녀석들.


몇몇은 목숨을 노리니 목숨으로 값아줄 이유가 있는데. 불살은 너무 작위적인것같음..


메세지를 던지기 위해 만든 루트 느낌?

몰살은 솔직히 반전을 생각한건지 넘 뜬금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