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참피..

붉은눈을 가졌고

갈색 머리

초록 옷에 못 되어 먹은.. 그야말로 '악마같은' 성격

콘페이토와 초콜렛..!

짧은 어린아이 같은 몸뚱아리!

자신의 '자' 뒤에 들러붙어 탁아 당하고 싶어 하는 모습은 마치 프리스크 뒤에서 숨죽이는 그 모습과 닮았다..

2차 창작에서 학대되거나 그 오만한 성격으로 인해 처절하게 박히기까지 하고(최근에 올라온 덤디차라의 만화를 보자.)

학대파가 아닌 애호파에겐 그 좆같은 성격 조차 더없이 사랑스럽게 비치는 것도 매한가지에

연성과 싶다의 소재도 하필 가장 음습하고 더러워빠진 물똥 빵콘과 생리혈..


'창작물 안에서' 모두의 증오의 대상..


차라는.. 다.


기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