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 있었을 때 홈스테이 주인이 인도인이라 밥을 늘 짓고 해서 음식문제는 없었음. 한 번 인도산 재료를 갖고 와서 치킨카레 요리해줬음. 색깔이 누리끼리한 녹갈색에 후추가루가 묻은 요리였음. 한 입 떠서 먹어봤는데 ㄹㅇ 그 동안 먹었던 카레가 짜가라는 걸 깨닫게 해줬을 정도로 ㅈㄴ 맛있었음. 냄새는 그 한방이랑 비슷해서 무리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