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생들에게 잘해주려고 노력하는데 나이차이가 10살 이상이라 좀 뭐랄까

쥬니버네이버 이런데서 나오는 "무서운 아저씨"들 이미지가 나 닮아가지고 애들이 날 무서워함


하루는 컵 깼길래 안다쳤어? 오빠가 치울게 들어가도 돼 막 이러면서 나갈라했는데 말도 꺼내기전에 내 얼굴보고 울더라


망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