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테일은 혜~★가 있고 애씹소는 화들짝, 네거샌은 싢어가 있는데 왜 샌토프아만 박제용 구절이 없나 해서 총대메고 빠르게 훑어옴.

이중에서 맘에 드는거 한두개 골라서 써보면 될거같다.


3화


뭔가 불긴한 알림소리가 났다.

프리스크엿다.

프리스크 모두오고싶으면 다 와도 돼!!

신난다 내일은 모두가 오ㄱㅐ지?

프리스크는 기쁜 나머지 오타가 난것같다.


활용법 ) 


콩류전이면 아마 언갤럼의 반정도는 오ㄱㅐ지

ㄴ 언갤럼은 기쁜 나머지 오타가 난것같다




4화


알피스가 샌즈에게 문자를 보냇다.

*샌즈,너 언제와?*

11초후.

*2384712년뒤.*

알피스는 골머리가 아팟다.

프리스크는 키드와 신나게 놀고 있엇다.


활용법 )

시발 레고밟아가지고 존나 아팟다;;

ㄴ X


시간설정물에 2384712년 뒤 넣는 등의 방식



6화


"괜찮아요.이래뵈도 알피스가 저에게 가정로봇용 장치를 달아주엇으니까요~"

메타톤은 설거지 더미앞으로 달려가서 그릇을 빨아드린다음,요란한 소리를 냇다.

"뜨웗뛃궓픑흙긇서어얽"

            띵!

오븐같은소리가 나더니 메타톤의 몸에서 그릇이 깨끗이 청소되어 나왓다.

물론 아까 그요란한 소리를 내서 그런지 몇몇그릇은 깨져있엇다.

"우와 짱이다! 역시 메타톤이야! 언제 그런 기능을!네헼!"


솔직히 활용법 필요함?



7화


나간지 30초도 안되서 우당탕거리는 소리가 들리고,언다인이 소리치는 소리가 들린다.

아무래도 마네킹과 시비가 붙엇겟지.

이번엔 메타톤이 헝가리말로 고함을 친다.

"알퓌스,눼일 저녀석들한테 뭔지ㅅ 하겥 는거얼?"

파피루스는 소주한잔 마셧다고 혀가 배배꼬엿다.

"내일 아침에도 안 풀릴것같은데요 토리."

"파피루스가 술에 저리 약할줄은 누가 알겟어요."

"녜가 올마나 슐울 잘 마쉬는데!

"정신은 멀쩡하네요"


샌즈는 귀찮다고 자신의 능력으로 치우기 시작햇다.

중력...어쩌구로.

"토리는 안치워요?"

"샌즈가 다 치우고 있잖아요."


중력 어쩌구는 진짜 띵구절인데 왜 창작물에서는 쓰질 않을까


활용법 ) 녜가 올마나 샌즈울 애끼는데!!!!



11화


"내가 구구단을 못외워서 학교좀 다니려고 ㅎ"

"샌즈는 여전해~"

샌즈의 농담에 프리스크가 대충 넘어갔다.

"너 집에좀 데려다 주게."


반찬역시 많이 들어있었다.

아마도 제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도 토리엘집에 있으면 살지 않을까할정도로 반찬이 너무 많다.

"자,꼬맹이 먹어라."

"와!!"


활용법 ) 만능 토리엘집

아마 ~해도 토리엘집에 있으면 살지 않을까


게시글 : 야 너넨 핵전쟁 터지면 어떡할거임?

댓글 : 아마 토리엘집에 있으면 살지 않을까



12화


"토리,잘 있어요.전 갈게요.

"네, 집에서 봬요. ^^"

샌즈는 1분도 안되서 토리엘네 집에 도착했다.

"파피루스,나 왔ㅇ..."

"오 이런..."

토리엘네 집이 난장판이 되었다.

바닥에는 쓰레기와 과자상자가 뒹굴고있고,

프리스크와 파피루스는 괴성을 지르며 뛰어다니고 있다.

'난 망했다...'


활용법 ) 필요함 사실?





일단 이렇게 가져와봤음. 굵은글씨가 쓸만한 갓-구절이었고.

오랜만에 읽으니까 역시 갓띵작이네 샌토프아


거짓말입니다 전 매일 자살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