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엘의 행동을 보면 남의 아이를 돌보는 느낌이 듦.꼭 우리 엄마가 지나가는 꼬꼬마한테 상냥하게 구는 느낌임.실제로 그렇긴 하는데 그래도 토리엘이 내가 이제부터 얘를 양자로 들여서 키우겠다는 느낌이 별로 안 듦.왠진 모르겠지만.
어차피 나갈거 대충은 알고있었으니 그런거 아니겠냐
앞의 여섯인간이 결국 나가려했듯이, 프리스크도 나가려고 하는 걸 알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