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친구가 집에 놀러온 이후 지갑이 안보인다
진짜 내탓이긴하지만
싫어도 의심이 간다, 길에다 떨궜을지는 모르지만
가족들에게 진짜 멍청하다네 그런 온갖욕 다 먹으니
그냥 인생뽕 빠지는게 다 때려치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