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챠라가 짜증내거나 무시해도 매번 옆에 달라붙어서 슬며시 웃을 거 같다.


그리고 나중가서는 프리스크가 남들이랑 붙어있는 거 보면 막 가슴이 답답해지고 영문도 모르는 채 속앓이를 하겠지..


그걸 옆에서 지켜보던 샌즈가 아저씨 개그 하면서 챠라 놀려먹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