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각종 매체를 통해 언텔을 처음 봄

2.유튜브 플레이영상만 보며 의지가 가득차거나 직접 게임을 하면서 의지 가득 참

3.보통 불살 몰살 불살 순으로 엔딩 보고 여운에 가득 참

4.언더테일 BGM은 역시 갓갓명작이라면서
피날레 호프앤드림 메갈로바니아 등등을 찾아서 들음

5.언텔 팬게임을 찾아보거나 각종AU등을 찾아봄

6.점점 모든 소재가 질리기 시작함

7.의지

From DC W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