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그리고 성장 을 비롯한
이반 뭐시기의 죽음
그리고 죽음에 대한 서적들 찾아보면서 쓸만한 것들 옮겨적기 하는중 파퍄
책 빌리러 갔는데 죽음에 관련된 서적이 별로 없어서 못빌렸다.
대충 솎아낸게
[바꿀수 없는 일이라면 받아들일 의연함을 주시고
바꿀수 있는 일이라면 바꿀 용기를 주시며
그 차이를 구별할 지혜를 주소서.]
죽음, 그리고 성장.
[그들이 느낀 엄청난 고독감, 슬픔과 무기력함의 공유 그것이 그들에게 필요한 것이었다.
분노, 신념과 사랑과 다정함과 희망, 용기, 비통. 죽음은 차별이 없다.]
[영혼을 어루만지는, 예정에 없던 죽음은 모두를 동요시키고 죄책감과 좌절감을 유발하는 법이다
살아가는건 죽어가는 것이다.]
[사는건 죽음이라는 클라이 맥스를 준비하는 단계이다.
도망가지말고 기다려주세요, 다가올 세상에서요.]
[슬픔은 표현해야 한다.]
이정도네 일단 문제는 수가 적은것도 그렇지만 책들이 하나같이 조따 우중충 하다 우울증 걸릴거 같음.
문학을 쓰기위해 독서를 하다니....
ㄴ 저아는 이과라서...
잘 모르겠지만 존려보이내오
퍄;;;정성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