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에 토리엘,샌즈,언다인 등등 다 있지만 전부 사람이였다면?으로 시작된 au다.언갤이 그렇게 싫어하는 의인화라 시도도 안해봤다.사실 나도 의인화 싫어한다.특히 본브로 미소년화가 제일 좆같다.
세계관은 판타지세계에 산업혁명이 왔다고 하는게 제일 적절할듯.그리고 괴물이 인간보다 훨씬쎄다.그리고 인간이나 괴물이나 영혼을 흡수할수없다.
애들이 인간이 되다보니깐 아스고어와 토리엘이 몇백년씩 살수없기에 지하에 들어간지 몇년이 지났는지 명확히 해야했다.대략 30년 정도로 생각해 놨었다.
원작하고 크게바뀐건 플라위와 영혼 그리고 프리스크가 오기전 과거.플라위는 등장하지 않는다.영혼에 대한것도 마찬가지.프리스크가 오기전 과거는
여느 판타지 처럼 마왕이 나타나 공주를 납치한다.그에 수많은 용사들이 대마왕을 죽이려하나 실패한다.그러나 용사 아스고어는 거슨과 함께 대마왕과 마주하는데 성공한다.하지만 무승부가 나게되고 결국 인간왕국은 파멸하고 대부분의 사람은 죽게된다.아스고어는 마왕이 지쳐있을때 공주 토리엘와 살아남은 사람들을 대리고 지하에 강한 영혼을 가진 괴물들만 들어올수없는 결계를 친다.이 과정에서 일곱명의 마법사들이 희생된다.
그러나 종종 약한 영혼을가진 어린 괴물이 떨어졌고 첫번째 괴물인 차라가 떨어진다.아스라엘이 괴물과 친구가 되자 사람들이 극구 반대함에도 불구하고 아스고어와 토리엘이 가족으로 맞이한다.그러다가 차라가 지상의 괴물들에게 복수하고싶은 마음을 참지못하고 지상으로 올라가려했고 아스라엘은 그것을 말리다가 차라의 실수로 죽게된다.분노한 아스고어는 차라를 죽이게된다.그리고 아스고어는 괴물에대한 증오에 휩싸이게 되고, 전쟁을 선포하며 또다시 떨어진 어린괴물을 죽여버린다. 토리엘은 아스고어를 보고 끔찍하다며 떠나버린다. 그렇게 30년정도가 흐르며 차라를 제외하고 6명의 어린괴물들이 더 죽게 된다.그동안 사람들은 전쟁을 준비한다.그리고 프리스크가 떨어진다.
문학으로 만들어 보고 싶었다.스토리도 대강 만들어 놨었는데.
써 내가 볼테니까
ㄴ 언갤러들 의인화 시러해
니 꼴리는 대로 써. 하고 싶다며. 요즘 남은 애들은 유하니 괜찮을 것 같은데
ㄴ그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