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말하면 특정한 다수를 위한 장터가 열린다고 보면 쉬울 것 같은데


그럼 주최자는 매니저 역활이냐?


그리고 사고 파는거면 기본적으로 전부다 사업자로 등록해야 되지 않냐? 법에 걸릴텐데. 


아니면 주최자만 사업자 등록하서 다른사람은 명의만 빌려서 하나? 그게 되는진 모르겠다만,


아무튼 언갤이 온리전으로 시끄럽네. 온리전이 정확히 뭔지 몰라서 뭔 말은 못하겠다만은....


요즘 애들은 어려운것도 쉽게 하내 온리전 이거 간판 세우고 가판대 세우고 그럴거 같은데... 피켓같은 것도 있을 것 같고...


아니면 내가 생각하는 그게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