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를 어디에 풀 곳도 없고 적반하장 벽에다대고 말하는거 같아서 속만 타들어간다.
이럴려고 굿즈만들었나 자괴감들고 괴로워 짤방이 떠오르네
엄청커다란 똥을 밟은 기분이든다.
그딴식으로 장사하지말라고 말하고싶어라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