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를 어디에 풀 곳도 없고 적반하장 벽에다대고 말하는거 같아서 속만 타들어간다.이럴려고 굿즈만들었나 자괴감들고 괴로워 짤방이 떠오르네엄청커다란 똥을 밟은 기분이든다.그딴식으로 장사하지말라고 말하고싶어라 아..
??
무슨일인데
제작하는곳이랑 의견이 틀어져서 못만드는상황이 된거라서 다른거로 완전 바꿔야해서 속이 너무 상해서 털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