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비 인성갑인데 겨우 10% 이윤 욕심나서 저랬을리가 없다
이번 온리전 부스 수가 백개 넘는다며
한 부스당 한 번씩 문의 메일 보냈다고 쳐도 토비 혼자 답장해야하는 메일이 100통임
게다가 주최 측에서 상당히 여러번 토비에게 메일 보냈던 걸로 아는데 토비가 얼마나 힘들겠냐
차후에 언텔 후속작이든 다른 작품이든 창작활동을 계속 할 것이냐 아니냐 여부를 떠나서
이런 식으로 토비 개인 시간 빼앗는게 토비 창작이든 개인적인 삶이든 팬으로서 할 짓은 아니지 않냐
주최 측에 나름의 재량권을 주고 자기도 편해지자 싶어서 그랬겠지
일류전만 해도 팬들이 좋은 시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해준 사람인데
토비가 돈 욕심 있었음 굿즈제작 제한도 안 풀었을거다 토비 욕하지 말어
응 미안 자중할게
당연히 알죠
그러넹 나그의 생각도 짧았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