짹리전 꾸금 저격도 내가 한거고
어제 항공점퍼도 내가 꺼내온 이야기인데
저딴 식으로 굿즈 공식 인증? 뭐 그런거 받아오니까
내가 뭘 위해서 이딴 짓을 하고 있었나 자괴감도 들고
나 스스로가 진심으로 한심해보인다
아 씨발 진짜 좆같네
내가 공식인증 떠다 먹여준거같고 열이 뻗치는 하루다
올해 콩류전 참관객으로 딱 가서 즐기는걸 마지막으로
언텔 탈덕 할거고 언갤도 끊는다 내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