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깜한공간속에 갑자기 차라가 저벅저벅걸어와선

아직네겐 나에게 필요한게있어 하면서 헛소리할때

깜깜한방뒤로 불켜고 들어와선 벙찐차라를

엉덩이한대 때리고나선 들어올린뒤

어이없어하는 프리스크앞에서 따먹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