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테일 갤러리 관리자가 글을 삭제했거나 내 컴퓨터가 이상해서 삭제된건지는 모르겠지만.

조금 아쉽네. 내 생각에는 그렇게 노골적이고 잔인한 묘사같은건 없었고, 그저 내 작품을 올리는것 밖에 없었는데.

만약에 그렇다고 하면 어쩔수는 없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