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와 아스리엘을 잃은 이후로 집착을 갖기 시작한 거라면처음부터 떨어진 아이들에 대한 집착이 그 정도로 심했던 걸까아니면 아이들을 자기가 죽였다는 죄책감에 점점 집착이 심해져갔던 걸까
그말일 제일 신빙성 있지않냐 처음 몇명은 웃으면서 내보내줬는데 보내는 족족 아스고어나 왕실근위대가 잡아죽이니 점점 집착하는
근데....신발 숨긴거 보면.....그닥 웃으며 보내주지는 않았을것같기도함
차라 폐허에 몰래 묻어주고 난 뒤부터 점점아닐까
아스고어가 차라, 아스리엘 죽고 전쟁 선포했으니 이미 그 시점부터 인간이 죽지 않게 하려고 집착 보였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