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고 외롭고 지쳐있어도 함께해주는 사람이나 친구가 없어서 그런지 우울함이 몇배로 급증하는것 같다.
가족이 있다곤 한데 학교나 학원에 더 많이 있고 주말엔 거의 학원만 다니다보니 가족 보는 시간이 그리 많진 않음
급식이라 그런지 앞으로 얼마나 더 가혹해질진 나그가 아직 어려서 잘 모르겠음.
그냥 미래의 나 자신한테 기대하는 식으로 잘 버텨줬으면 한다.

나처럼 외롭고 지친 당신들!
당장 언갤을 키고 창작물을 정주행하면 갤뽕과 언뽕과 더불어 힘이 마구마구 날거야.

쨌던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