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 꽃에 떨어졌을때?
설마 그 꽃이 차라 무덤이였냐?
게다가 인간은 인간 영혼 흡수못한다면서 프리스크는 왜 되냐
ㅇ
차라가 자살함→영혼을 아스리엘한테 들러붙여서 마을로감→거기서 싸움낼려했는데 아스리엘이 방해→아스리엘 죽은 재를 꽃밭에 뿌림→그위에 프리스크가 떨어짐
아하 그렇군 차라 시체는 지상에있고?
시체 놓으러 마을간거니깐 땅위에 있을듯 유해 수습하다 찢어진 붕대가 관에 남았던거같고
시체 지하에 있음
뉴홈에서 몬스터들이 차라시체 들고 돌아왔다고 말해주지않음?
엥 시체들고 마을올라간거 아녔음?
마을 올라가고 잠시 꽃침대에 올려뒀다가 다시 시체 안고 내려옴
빨간 하트 그려진 관짝에 시체들어있음
프리스크는 영혼을 흡수했다기보단 차라한테 씌였다고 보는 게 맞는거같음 진행하다보면 자기가 가지고 있지 않은 기억도 떠올리고 원래대로라면 오래전에 죽은 아스리엘을 프리스크가 알리 없는데도 언다인이 다리 잘라 쓰레기장으로 떨어질 때 아스리엘의 목소리가 들린다던가
토리엘이 준 방의 침대에서 자면 만난 적도 없는 아스고어의 목소리가 들리는 꿈을 꾼다던가 이것들은 모두 프리스크의 기억이 아닌 차라의 기억인데도 프리스크가 떠올리는거 보면 어느정도 상당히 차라가 빙의되어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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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가 자살함→영혼을 아스리엘한테 들러붙여서 마을로감→거기서 싸움낼려했는데 아스리엘이 방해→아스리엘 죽은 재를 꽃밭에 뿌림→그위에 프리스크가 떨어짐
아하 그렇군 차라 시체는 지상에있고?
시체 놓으러 마을간거니깐 땅위에 있을듯 유해 수습하다 찢어진 붕대가 관에 남았던거같고
시체 지하에 있음
뉴홈에서 몬스터들이 차라시체 들고 돌아왔다고 말해주지않음?
엥 시체들고 마을올라간거 아녔음?
마을 올라가고 잠시 꽃침대에 올려뒀다가 다시 시체 안고 내려옴
빨간 하트 그려진 관짝에 시체들어있음
프리스크는 영혼을 흡수했다기보단 차라한테 씌였다고 보는 게 맞는거같음 진행하다보면 자기가 가지고 있지 않은 기억도 떠올리고 원래대로라면 오래전에 죽은 아스리엘을 프리스크가 알리 없는데도 언다인이 다리 잘라 쓰레기장으로 떨어질 때 아스리엘의 목소리가 들린다던가
토리엘이 준 방의 침대에서 자면 만난 적도 없는 아스고어의 목소리가 들리는 꿈을 꾼다던가 이것들은 모두 프리스크의 기억이 아닌 차라의 기억인데도 프리스크가 떠올리는거 보면 어느정도 상당히 차라가 빙의되어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