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빠져가던 갤뽕에 메사장의 부름에 뇌세포가 응답해 갤뽕이 풍선처럼 부풀어가며 다시 써내려가는중이다 밥 다먹고 다시 써야지
시상식 다써간다
mettami..(qnqntk76)
2016-11-26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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