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세계묘사가 초현실적이라서 좋음

근데 처음 튜토리얼 스테이지에서 나오는 언급으로는 주인공, 그러니까 치료하는 박사의 정신도 약간 섞여서 맵에 투영되어서 나온다고 했거든

과거에 나온 스테이지 세게에서는 공통적으로 등장하는게 고깃덩어리같은게 바닥이나 물건들에 혼합되어 나오는장소들이었음
그래서 이 진득진득한고깃덩어리들이 주인공의 정신세계가 혼합되어 나온거라생각했는데

피아니스트스테이지에는 그런게 잘 안보이는거 같기도..
따지자면 인간과 혼합된악기장소에서 그로테스크함이 약간 보여서 박사의 정신세계가 첨가된게 아닌가 싶었는데 딱 그런느낌은 아니었단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