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살은 그래도 일관성 있게 죽이기라도 하지.또 샌가놈이
죽긴 죽어도 속시원하게 줘패긴 했잖아.
근데 자비없는 노말루트는 거의 다 죽여놓고 일정기준을 못 맞춰서 샌가놈은 털끝하나 건드리지 못하고

아스고어를 죽이고 지상 나간뒤에 죄책감 하나 안 느끼고
지낼것 같음.또 그 싸이코패스가 죽이는거에 쾌감 느껴서
커서 뭐 될지도 무섭고.ㄹㅇ 일관성 있게 죽이는것보다
지 기분 안 좋으면 죽이고 좋아도 죽이고 아예 예상 못 하는게 더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