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할때는 성대에 휴지뭉치 박아넣은것마냥 꽉 막힌 목소리를 내고

자기가 한 말에도 자신이 없어서 한마디 할 때마다 꼭 헛기침을 하는데 2분 이상 듣기 싫음 

자세는 항상 구부정하고 땅 보면서 걷고 안경 추켜올리는 법은 깜빡했는지 항상 코 끝에 걸려있고

자기한테 생긴 아주 간단한 문제도 자기가 정신만 차리면 해결할 수 있는데도 해결 못한다는 변명에 책임은 항상 남에게 돌림

자기한테 생긴 문제를 자기가 해결 못하니 당연 문제는 쌓여가는데 정신 차려서 해결할 생각은 못하고 주변사람 붙잡고 자기 사정 얘기해서 동정받으려고만 함

다른 사람도 자기처럼 병신인줄 아는지 자기한테 생긴 문제가 남한테도 생기면 당연히 그 사람도 해결 못할거라 생각함

메신저차단 하고 싫은 티를 내도 달라붙는데 ㄹㅇ 좆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