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탄할곳이 여기밖에 없다는것부터 시작해서 걍 인생 뭐같다느니.. 말솜씨도 거지같으니 친구는 다 떠나질않나.. 오늘도 친구관계 씹창나고 공부할맛도 안나고 또 오늘 유튜브 끄적되다가 뭐같은동영상에서 하는 뭐같은소리가 시발 대삭졸업생의 16.7%가 백수랜다 백수 하.. 걍 빨리 고졸만해서 급식생활끝내고 백수라도 좋으니까 평생 잠이나 실컷자버렸음 좋겠고..

요근래 살면서 내가 왜 이렇게 언더테일에만 집착을 해대면서 평생 내 인생의 모티브로 삼았는지 많이 생각을 하게됬는데 걍 시발 거 새상은 희망을 가져다주는 뻔한 이야기에 수인물쬐끔 끄적되가지고 취향저격한 것 뿐이잖아.. 호프 시발 호프가뭐라고 인생이 호프냐? 인생이 그지라 술만쳐마시고 윗대갈놈까면서 갤창짓하는게 호프냐 시발? 호프는 술집간판밖게 보질 못하는 망상이다 이것들아..

인생이 씹창나고 초반에 다지지못했다고 격차나 존나게 벌려대는 교육방식이나 뭐같은 취업이나 그지같은 돈지랄을 보고있으면 이게 내가 여기 왜 살아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차라리 언더테일같은 우리의 이상형에 가까운 게임물에 의존하면서 그놈의 호프만 꿈꾸고 있지 않느냐고..

진짜 열심히 살아보자고 일어나서 뭐라도했더니 결과물이 개똥이라 시발 욕이나 후드려쳐먹이면 그게 시발 사람 기르는 자세냐? 노력을 한게 있으면 호의를 보일줄도 모르는 이 '나라'가 거지같아서 아오..

욕하든 뭘하든 마음대로해라. 난 짜피 이런걸로라도 못풀면 평생 끙끙앓다 암걸려 뒤질상이라 이렇게라도 한탄을 꼭 해야겄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