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놈한테만 별 사이비같은 소리 좀 우물쭈물하고 걍 조용히 떠난다.. 애초에 자살할정도되면 감정같은건 털릴대로털렸다는 뜻이니 그렇게 관종같이 힘쓸일도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