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을땐 나랑 잘맞고 이야기도 잘통하긴 하는데
기분 안좋을땐 정말 분위기가 바닥으로 떨어짐
저번에 서코갈때도 2시간동안 줄서는데 비오는거임
나도 그렇고 일행분도 조용히 있었는데 그새끼만 지랄병걸려서 내가 다음부터 여기 절대 안온다고 얼마나 걸리는거냐고 니때문에 무슨고생이냐고 난리를 침
씨발 줄서는중이고 비도 오니까 닥치고 있었지 근데 이새끼도 언더테일 좋아하고 서코 줄 긴거 알고있었고 지가 한달동안 같이갈거라고 떠들어댔는데 지 좋아서 가는걸 그렇게 지랄을 떠니까 답답한거지
내가 가장 좆같았던 땐 내가 이거 하지마 거슬려 이랬는데 혼자서 계속 하다가 화 한번 내니까 또 자살자살 거리는거임 그때만큼 진지하게 말한적이 없으니까 난 당황해서 풀어주려고 했는데 계속 병신짓 하는거임 씨발 나도 빡쳐서 너 뒤지라고 같이뒤지게 빨리 뒤지라고 하니까 내일 뉴스에서 보자. 하는거다 내가 존나 화가 뻗쳐서 폰 집어던지고 잤는데 일어나서 문자 확인하니까 몰라 잘거야 이거 말고도 세통 더왔었음
이짓 한두번한게 아니다 좆같아서 씨발...
걔랑 연락 안 하는게 편할듯
날 갉아먹는 놈은 친구가 아님
내예기같아서 자괴감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