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언갤럼 사진 찍어주고싶다.
예쁘게 찍힌 사진 한장을 보드에 붙여놓고싶다.
그리고 또다시 어여쁜 사진 한장을 찍고싶다.
어여쁜 사진을 또다시 보드에 붙이고싶다.
그러다 한순간 언갤럼으로만 꽉 차있는 보드를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