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언갤럼 애끼거나 박는다 글 볼때마다 으 쉬펄;; 이런 느낌이었는데 요새는 언갤럼이 너무 애끼고싶다
요새 추우니까 핸드폰으로 갤질하다 차가워서 빨개진 손 꼭 잡아주고싶다
목도리 둘둘 감기고 포옹해서 따듯하게 해주고싶다
옛날에는 언갤럼 애끼거나 박는다 글 볼때마다 으 쉬펄;; 이런 느낌이었는데 요새는 언갤럼이 너무 애끼고싶다
요새 추우니까 핸드폰으로 갤질하다 차가워서 빨개진 손 꼭 잡아주고싶다
목도리 둘둘 감기고 포옹해서 따듯하게 해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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