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유동한테 관심이 많네..

어떤 갤러리는 특정 몇 글만 댓글이 많던데



은근히 멍청한 캐릭터더라

처음에 돈만 모아서 갈 생각이였는데 템플레이크? 저거 사고팔고 하다보니 뭔가 불쌍해서

등록금 모아서 내줌



자기 돈이라는거 모르는 듯



자식 키운 기분이다 커엽네

tem go to colleg and make u prouds!!




? 뭔데 이거 하고 잠깐 있으니까



응.. 다녀왔데..

저 학교 1000골드 내고 다닐 필요 있는건가;



뭔가 배워왔다는거 같아서 봤더니 갑빠 만드는거 하나 배워왔나봄

9천 골드는 무리.. 오늘은 이쯤하고 그만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