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플레이타임 인증.
글고보니 워터폴 영상 촬영한 게 벌써 한 달 전의 일이라니
간만에 다시 잡을 때도 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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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에 맞춰서 만든 존나 스압인 작품이므로, 음악을 틀고 감상하는 걸 추천.
♬SiM - Rosso & Dry
아스리엘과 차라를 보고 있으면 뭔가,
이 놈들이 너무 다른 길에 서게 되고 만 서로에게 말을 건네본다면 어땠을까 싶어서 예전에 만들어봤던 작품이다.
순수했던 아스리엘이 몰살 루트의 악마가 되고 만 차라에게,
최고의 친구였던 차라가 불살 루트의 미치광이가 되고 만 아스리엘에게.
만들다보니 그딴 건 아무래도 상관없게 됐지만 껄껄
원곡인 SiM의 Rosso & Dry가 러브송이라서 그런지, 최대한 러브는 배제하면서 만들고 싶어도 러브러브 분위기가 되더라 ㅅㅂ.
그리고 나그가 표현력이 거지라 의도했던 건 아스차라가 함께 떨어지는 건데 짜집기하고 보니 그냥 누워있는 걸로밖엔 안 보이더구만
시간도 없고 하니 그냥 이대로 올려볼란다.
아무도 안 궁금하겠지만,
예전에 만들고 올리기도 했던 작품을 클리너 돌려서 날아간 김에 리메이크했는데 어째 상황이 더 심각해졌다.
사실 리메이크라고 하기도 뭐하고 중간중간 연출이 이상하다 싶은 부분 수정한 것 정도지만.
혹시나 예전작 리메이크인데 왜 출품하냐고 물을 사람들을 위해 홍보글에서 박제도 해왔음.
와..시발 정성 오졌다 - 짜장면
이건...시발...쩐다...
와 잘만들었다...
이런 엄청난 정성은 당연 개추지
중간에 차라랑 아스리엘 껴안고 하트로 되는 거 소름..
와....시발.... 너무 잘어울리고 차라와 아스리엘의 비극적인, 하지만 그 전까지는 행복했던 그 때를 너무 잘 보여주는것 같다... 서로 흩어지는 연출도 좋고 떨어지는장면에서 차라가 하트쪼개지는것처럼 흩어져서 사라져버리는것도 존나게 좋다...
조나 미친다,,,
계속 집중해서 봤다
오오오.. - dc App
오호홍 죠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