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강연은 아니고 버스킹 프로그램.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셔서 어머니날에 엄마가 없어서 느끼는 감정을 주제로 썼는데교장쌤이 조례시간에 읽어주다가 울었다 카더라그때 자기가 글을 존나 잘쓴단걸 알았다 캄언다인은 진리요 사랑입니다
;;최순실이라는줄 알았네
최순실 얘긴줄 알았네;;;
ㄴ 그거 말고 뭔가 공식 직책이 있다 카더라 연설문이였나 아니였나 어쨌든 높으신분 - 대회 시상식 존나 귀차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