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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강연은 아니고 버스킹 프로그램.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셔서 어머니날에 엄마가 없어서 느끼는 감정을 주제로 썼는데
교장쌤이 조례시간에 읽어주다가 울었다 카더라
그때 자기가 글을 존나 잘쓴단걸 알았다 캄

언다인은 진리요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