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시간 전에 엔딩 봤어
뭔가 많이 허무하고 기분 엄청 이상해졌다
폐허에서 하나 샀었는데 가격이 창렬이 됬네
노란 양복은 거절 못하고 사서 괴로워하더라
난 안삼. 물론 돈이 없어서.
열려라 참깨
가게에서 안사줬다고 화난 듯 하다
그래서 폐허에서 샀다고 보여줬다
어라라? 하더니 작은 거미가 편지를 갔다줬다
그리고 즐거운 시간이였다며 또 보자고 하더라
심히 맘에 안드는 녀석이였어
지하세계에서 인기스타라더니 공연도 하나 봄
그리고 내가 거기 참여했다
도망도 못 가게 해놓음. 역시 계획적인 기계였어;
그냥 네모 반듯한 모양이 맘에 안들어서 찍어놓은 듯
전에 봤던 히트 프레임맨.
눈 커진거 커엽
마스터 키가 있어서 사봤는데 엔딩까지 쓸 일이 없더라
샌즈라는 해골 처음 만날 때 부터 허세 가득한 해골인 것 같았는데 중2병 인증까지 해주네
하긴 숨으라고 해놓고 동생한테 내 위치 알려주는 쓰레기 새끼는 말이 필요 없다
알피스의 도움이 1도 없던 곳이다
내가 아는 길 아니라고 그냥 가버리냐;;
어찌 어찌 지나서 메타톤을 다시 만났다
스위치 하나에 저 네모에서 이리 바뀌는게 신기했다
느끼하게 생겼네
메타톤 때 엄청 죽어서 뭔가 사러 스노우딘에 갔던 것 같아
배가 음... 전이랑 좀 달라서 찍었는데 이제 보니 커여운 것 같기도
사람들의 사연에 가슴 먹먹해지는 메타톤이였다
나 때문에 죽은 줄 알고 놀람. 다행히 배터리만 나갔다네
알피스 씁쓸히 웃는 것 같다
... 토리엘이 아스고르 피해다니라고 했던 거 같은데
죽여야 나갈 수 있다는 이야기에 충격 먹었다.
토리엘이 있던 집이랑 비슷한 집
들어가기 전에 의지 보고 입장
이어서 올릴게
ㅋㅋㅋ기억이 새록새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