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본 적도 없는 문 너머의 그녀의 달콤한 속삭임에 홀려동생이 죽는 와중에도 내버려두고 방치한 것이다.이미 마음 속에는 토리맘이 우선순위였던 것이지.젊은 남골이 젖소 부인에게 홀려서는...퍄퍄...
아 넘후 무섭당..
이게정답
앜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