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갑 채워진 채로 침대에 누워서 기대하는 언갤럼
회초리로 온몸 줘패고싶다
이유없이 맞아서 서러워진 언갤럼이 꺽꺽거리면서 울면
수갑 풀어주고 꼭 안은채로 토닥여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