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겪는 건 아니었고 게임 하는 거였음
워터폴에 갔는데 한 번도 본 적 없는 문이 있는 거.
거길 들어가려는 순간, 느낌표 뜨면서
곰 같이 생긴 몹이 나왔는데, 얼굴 뻥 뚫려있음.
(왼쪽 몹이 곰, 오른쪽이 사슴)
더 황당한 건 영문판이라서 행동하기해도
뭐가 뭔지 알 수 없었음. 그나마 알아봤던 걸 클릭하니
"○○○은 기분좋게 갈듯하다"
라면서 붉은 덩어리들이 날아왔고,
붉은 글씨로 "당신은 ○○○가 지옥에서 웃을 걸
알고있다"라고 상태창에 뜸. 결국 도망치기 누름.
그런데 테미 공격할때 뜨는것같이 생긴 사슴이 나타났고,
닿자마자 전투상태에 들어감. 거기서 말하기 행동을
클릭했더니
"당신은 ♤♤♤에게 침착하게 설득했다...
(붉은 글씨로)라고? 넌 이미 차라잖아?"
라는 말과 함께 사슴을 공격하고 전투 끝남.
확인해보니 LV는 5더라
무서워서 잠은 깼는데,
몸이 무겁고 나른해서 아직 누워있음. 아 돌겠네 진짜.
더 황당한 건 영문판이라서 행동하기해도
뭐가 뭔지 알 수 없었음. 그나마 알아봤던 걸 클릭하니
"○○○은 기분좋게 갈듯하다"
라면서 붉은 덩어리들이 날아왔고,
붉은 글씨로 "당신은 ○○○가 지옥에서 웃을 걸
알고있다"라고 상태창에 뜸. 결국 도망치기 누름.
그런데 테미 공격할때 뜨는것같이 생긴 사슴이 나타났고,
닿자마자 전투상태에 들어감. 거기서 말하기 행동을
클릭했더니
"당신은 ♤♤♤에게 침착하게 설득했다...
(붉은 글씨로)라고? 넌 이미 차라잖아?"
라는 말과 함께 사슴을 공격하고 전투 끝남.
확인해보니 LV는 5더라
무서워서 잠은 깼는데,
몸이 무겁고 나른해서 아직 누워있음. 아 돌겠네 진짜.
머시여
차라가또;;
염떡지에 원한을 담은 갤럼이 정치곰 얼굴을 뜯었나벼;
소름돋네 - 세상에서 가장 멋진 사장님
미스테리하다 ㄷㄷ - 애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