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라던가 여러모로 일이 있어서 소외당하는 걸 두려워해
그래서인지 뭐 어디에 낑기기만 해도 내가 소외되는 건 아닐까 하고 겁을 먹게 되더라고
심지어 막 대회 같은 거 나가면 심사명단에서 나만 빠져있는 거 아닐까 하고 겁먹고 부들대며 기다리고 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들은 그런 거 있냐? 막 무슨 트라우마까진 아니더라도 좀 꺼려진다거나 하는 상황이라던가?
왕따라던가 여러모로 일이 있어서 소외당하는 걸 두려워해
그래서인지 뭐 어디에 낑기기만 해도 내가 소외되는 건 아닐까 하고 겁을 먹게 되더라고
심지어 막 대회 같은 거 나가면 심사명단에서 나만 빠져있는 거 아닐까 하고 겁먹고 부들대며 기다리고 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들은 그런 거 있냐? 막 무슨 트라우마까진 아니더라도 좀 꺼려진다거나 하는 상황이라던가?
어두운곳에 혼자 있는거
가끔 그런거 있음 되게 잘지내는친군데도 얘가 언젠간 나한테 등돌리지 않을까 하는거
ㄴ나도 그런거 있었는데 친구한테 은근 그런식으로 물어보니까 자기는 날 믿는데 나는 자기를 안믿는구나 하고 섭섭해하더라 장난이겠지만
그래서 그냥 믿고있음
나도 그러는데 있는 동안에는 즐거워도 맘 한 편으로는 언젠가 어색해지겠지하는 불안감이 느껴짐. 그래서 남을 너무 깊게 믿지 않도록 하게 됨.
난 어둡고 좁은데를 무서워함 깔려죽을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