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라던가 여러모로 일이 있어서 소외당하는 걸 두려워해


그래서인지 뭐 어디에 낑기기만 해도 내가 소외되는 건 아닐까 하고 겁을 먹게 되더라고


심지어 막 대회 같은 거 나가면 심사명단에서 나만 빠져있는 거 아닐까 하고 겁먹고 부들대며 기다리고 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들은 그런 거 있냐? 막 무슨 트라우마까진 아니더라도 좀 꺼려진다거나 하는 상황이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