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생이니 사회에 대해 잘 모르고 그래서 어리버리할 때가 있었음. 사원 중에 한 명이 연차에 대해 얘기했을 때,
난 연차가 대충 알기만 하고는 잘 몰라서 물었는데,
그 때 마치 뭐 이 병 표정으로 2초 동안 보고는 설명해줬음.
모를 수 있는 걸 가지고 은근 무시하는 사람 있구나하는 느낌을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