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티 안 내고, 제대로 설명하다가 다른 단어, 재일교포도 설명해줬다. 이거도 모른다고 해서.
정 떨어지는 게 좀  그렇게 느껴지긴 하지만
나이 곧 30에 외국인 사업 관련 직업 종사자가 그런 걸 모른다는 거에 좀 충격 받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