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청춘을 바치고 노동을 하고 그걸 견뎌서 멀쩡하게 나와 사회생활 하는 데에 혼자 자부심을 가질 수는 있는데
그걸 완장으로 차고 다니는건
나 너 포함 대한민국 반이 다녀왔고 또 갈 예정인 군대라 같은 군필끼리도 무의미하고 미필은 곧 갈 예정이니 진짜 쓸모없다. 물론 위계질서는 맞춰져야 한다고 생각 함
그런데 사회에 나오면 군인이 아니니까 좆도 쓸모없는 것임.
대학생때 이미 1인 회사 세우고 대기업들어가고 하는 놈들이 허다한데 지금까지 이룬 위업이 군대뿐이면
그 이후에도 과연 그 꼰대질 빼고 더 이룰 수 있는 게 있을까?
아니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병신 혼모노일 뿐일 새끼가 군부심 오지게 부리지
그걸 완장으로 차고 다니는건
나 너 포함 대한민국 반이 다녀왔고 또 갈 예정인 군대라 같은 군필끼리도 무의미하고 미필은 곧 갈 예정이니 진짜 쓸모없다. 물론 위계질서는 맞춰져야 한다고 생각 함
그런데 사회에 나오면 군인이 아니니까 좆도 쓸모없는 것임.
대학생때 이미 1인 회사 세우고 대기업들어가고 하는 놈들이 허다한데 지금까지 이룬 위업이 군대뿐이면
그 이후에도 과연 그 꼰대질 빼고 더 이룰 수 있는 게 있을까?
아니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병신 혼모노일 뿐일 새끼가 군부심 오지게 부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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