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최자중 하나란다
이미 부스소개나왔버렸으니 말해도 되겠지?
하나단가가 비싸서 여러개해야 좀 가격 낮아지는 뭐 그런게 있고 중간에 사고가 생기는바람에 소개가 늦어졌다


우선 블루키...햅스타에 비해서 썰렁한거아니냐는 의견이 있어서 헤드폰 추가했다 잘한건지는모르겠다 이미 만들었으니 돌이킬수없어ㅋ


자매품으로 나온 햅스타란다 사실 블루키만할려고했는데 주최자들이 만들어보라해서 만든거다
사실 햅스타는 2가지 타입이 있어


왜냐면 처음 맡겼던 업체에서 블루키 바탕색을 파랗게 만든바람에 전부반품했지만 위에껀 하자가 없어서 반품못했다
위랑 아래는 똑같은 극세사지만 위에껀 털이 긴 밍크극세사고 아래는 짧고 광택이 있는 벨벳극세사란다


밍크


벨벳


벨벳은 위에만 극세사고 아래는 후리스??그천이라고 생각하면 되 이중처리라 살짝 두껍다
둘다 나름 장점이 있으니 당일보고 원하는거 고르면되

사고때문에 원래는 한가지원단으로만 팔려고했는데 부득이하게 햅스타만 2종류가 되버렸다
블루키는 밍크한종뿐이고..
수량 걱정하는애들 있던데 크게 걱정안해도되
싸게 제공하고싶어서 많이 주문해놨으니 참관객들이 하나씩 사도 남을거같구나
남으면 통판하든지 해서 어떻게든 팔아야지 뭐...ㅋㅋ
전에도 말했지만 하나만드는데25000원이였는데
싸게 제공해주고싶어서
많이 만들었고 20000원에 살수있게 해놨다ㅎㅎ

결론은 종류 상관없이 2만원이니 부담없이 사가도된다는 말
경쟁안해도 된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