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한 냄새가 나는...듯 하다. 라면냄새에 섞여서 미묘하게.


한젓가락 후룩 먹으면 고소한 맛이 나는...듯 하다.


씹고나면 입안에 고소한 맛이 감도는... 것 같은데 잘 모르겠다.


마치 토리맘전같음. 고소한 것 같은데 진짜로 고소할 마음은 없는...


고소하지도 맵지도 짜지도 않음. 세가지 맛의 미묘함이 미묘한 균형을 이루고 있다.


여튼 전체적으로 고소미묘하다. 땅콩버터가 있으면 한숟갈 넣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