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고의 달인에서 지옥의 난이도 곡을 무슨 신들린 신의 손 마냥 미스 하나 없이 올콤보 마스터한 영상 보고 입이 벌려짐.

이런 사람들은 인생을 리듬게임에 바치고 올인했나

감히 건드릴 수 없는 신의 경지에 오른 사람들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