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모르겠다 씨

지금까지 그림이랑 음악 시작하게 된 계기가 언더테일이랑 언갤덕인데

떠나고 싶어도 나갈수가 없다 창작관렴 커뮤가 여기가 첨이라 우물안 개굴이임 나는

짹은 팔로워가 안늘고 텀블러는 거기서 지향하는 그림체가 나랑 너무 안맞고

그렇다고 카단갤을 가면 성격만 버릴것같고
갈피가 안잡힌다 진짜

너네들은 어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