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클릭질 소리내기 싫어서 빈강의실에서 작업하고 있었는데

아 개같은 놈 진짜

앉자마자 다리 떨고 발 구르고

폰보면서 쪼개고

먹다가 흘려서 혼자 욕하고

거기다가 제일 좆같은 쫩.쫩.쫩.

등교할때도 버스 정류장에 애기 있는데 담배피는 또라이 새끼 있더니 진짜

그 병신새끼도 웃긴게 정류장 뒤에 안보이는 공간에서 피우고 있었다

씨발놈이 숨으면 연기도 안나는줄 아나

땅에 대가리 쳐박으면 숨은줄 아는 타조같은 새끼

오늘은 이 세상이 작정하고 무드를 조지기로 한 거 같다

씨팔새끼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