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요새 일 잘리시고 몸도 안 좋으셔서 우울해하시고 힘들어 하시는데 애비라는 새끼가 술처마시고 들어와서 어머니께서 직장 아주머니랑 통화하면서 마음 풀고 있는데거기다가 대고 누구냐 뭐냐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어머니가 창피해서 끊으니까 사분사분하면 무시한다고 갑자기 돈거래 하지 말라고 지랄하고 씹팔새끼 목 끊어서 피 솟구치는 거 본다 내가
어우...힘내...
존나 좆같겠다
경찰에 신고할게
엄마는 일 잘리시고 힘드신데 아들이란 새끼는 언갤키고 쒸익거리는구나?
ㄴ그럼 애비새끼 진짜 찌르냐 등신아
진짜 찌를것 같은 급박한 상황이라 느껴서 신고했음
ㄴ병원에 전화부터 하셈 너 입원시켜달라고 ㅉㅉ
강요죄까지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