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요새 일 잘리시고 몸도 안 좋으셔서 우울해하시고 힘들어 하시는데 애비라는 새끼가 술처마시고 들어와서 어머니께서 직장 아주머니랑 통화하면서 마음 풀고 있는데
거기다가 대고 누구냐 뭐냐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어머니가 창피해서 끊으니까 사분사분하면 무시한다고 갑자기 돈거래 하지 말라고 지랄하고 씹팔새끼 목 끊어서 피 솟구치는 거 본다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