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갤은 단순히 마르크스적으로 당대 사회의 중상층의 지속적인 저격으로
하층민이 결국 혁명을 꿈꾸지도 못한 채
조용히 자본주의의 틈새에서 썩어가다가
죽었단다.

동급의 이야기로

옛날에 언갤이라는 갤러리가 있었어
근데 너무 찐따갤이라 다 죽었어
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