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는 무슨 경찰이 경로를 막아서서 강제해산 당했고


두 번째는 인파에 짓눌려 죽을 뻔했지


다행이다 의미 없는 뻘짓거리가 아니라서





근데 독재의 핏줄 때문에 조금 걱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