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 소설 보다 보면 논리적으로 들어맞지 않거나 억지스럽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는 경우
끝에 가서 아 거기서 트릭이 있었구나 하고 무릎을 탁 치는 경우가 있는데
아스고어가 여섯 영혼을 흡수하지 않은 것도 그 때와 흡사한 느낌이 든다
모탈들은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복선이 숨겨져 있을 것..
추리 소설 보다 보면 논리적으로 들어맞지 않거나 억지스럽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는 경우
끝에 가서 아 거기서 트릭이 있었구나 하고 무릎을 탁 치는 경우가 있는데
아스고어가 여섯 영혼을 흡수하지 않은 것도 그 때와 흡사한 느낌이 든다
모탈들은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복선이 숨겨져 있을 것..


만든 본인조차 상상 못해서 안 구현한듯.. 흐윽..